
오늘(19일)은 치솟는 날씨에 많은 사람들이 반팔을 입고 부채질을 하며 더위를 식히려 했다.
또한 오존 농도도 계속 높아지고 있으며 다음 주 초까지 더위와 함께 오존주의보도 자주 발표될 것으로 보인다.
내일(20일)도 전국 대부분 지방이 30도를 웃돌아 오늘만큼 더운 날씨를 보이겠으며 오존 농도도 높아질 것으로 전망됐다.
수도권과 남부 지방의 오존 농도가 나쁨 단계로 예보돼 있는데 오존은 자동차 배기가스와 관련이 깊기 때문에 기온이 높을 때에는 승용차 이용을 자제하는 것이 좋다.
오존은 성층권에 있으면서 강력한 태양으로부터 지구를 보호하는 역할을 하며 오존이 적당량 있을 때는 살균과 탈취 작용을 한다.
하지만 농도가 높아지면 사람과 농작물 등에 좋지 않은 영향을 주므로 주의보 이상의 경보제가 내려질 경우 외출을 하지 않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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