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현우 옥시 전 대표를 향한 누리꾼의 비난이 이어지고 있다.
한 매체는 12일 "신현우 옥시 전 대표가 대국민 사과 이후 이에 반하는 행동을 한 것으로 밝혀졌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신현우 옥시 전 대표는 지난달 26일 검찰 소환 조사 당시, 몰려든 취재진 앞에서 허리를 숙여 사과한 뒤 돌아서 자신의 변호인에게 "내 연기 어땠느냐"고 물은 것으로 전해졌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그를 향한 비난을 서슴지 않았다. 한 누리꾼은 "소시오패스의 전형을 보고 있다"며 강도 높게 비난했다.
신현우 옥시 전 대표는 1991년 43세의 나이로 옥시 대표에 올랐다. 이후 2005년, 동양화학공업 부회장으로 보직을 옮기며 옥시 대표에서 물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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