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을 떠올리며 바닷가를 거닐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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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을 떠올리며 바닷가를 거닐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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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대진해수욕장

^^^▲ 영덕군 영해면 대진해수욕장
ⓒ 뉴스타운 문형식^^^

파도소리가 듣고 싶어 무작정 동해안으로 달려가 본다. 새벽에 도착한 바닷가는 세상의 고요함을 집어 삼키고 있으며 나라는 존재는 관심조차 없는듯 묵묵히 파도만 일으키며 자연의 아름다움만을 발산하고 있다.

^^^▲ 영덕군 대진해수욕장시원하게 뻗은 백사장의 모습에 잠시나마 마음의 평온함을 느껴본다.
ⓒ 뉴스타운 문형식^^^

드넓게 펼쳐진 백사장을 바라보고 있으면 지난날의 아름다운 추억이 떠올리며 마음 한구석이 허전함을 느낀다. 5분의 짧은 시간을 보고 되돌아간다.모든 추억과 아쉬움과 미련을 버리고 새로운 세상속으로 들어간다.

^^^▲ 영덕군 대진해수욕장관리사무소 건물은 묵묵히 2006년도의 여름을 기다리고 있는듯하다.
ⓒ 뉴스타운 문형식^^^

자연의 아름다움앞에 인간의 방탕함이 얼마나 한심한 작태인지 절로 고개가 숙여진다.가끔 뒤돌아보며 나의 삶을 정리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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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한 느낌 2005-11-19 06:07:55
가을을 지나 겨울로 들어가는 스산함이 깃든 대진해수욕장#이고시오, 넓은 바다위로 일렁이는 잔잔한 파도위로 고요한 편안함이 느껴지는군요

권용석 2005-11-14 23:39:50
엊그제 10년만에 고향바다 둘러 보고 카메라에 담아 왔는데...어쩜 구도까지도 똑같이 잡았군요. 너무 기분 좋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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