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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기웅 감독 ⓒ 전주국제영화제 | ||
지프테크는 오는 11월 24일(목) 예술영화전용관인 전주아카데미아트홀에서 ‘남기웅 감독 기획전’을 개최한다.
이 기획전은 국내영화 중 가장 길고 충격적인 영화 제목으로 유명한 <대학로에서 매춘하다가 토막살해당한 여고생 아직 대학로에 있다>(2000)를 포함, <강철>(1999), <우렁각시>(2001), <삼거리 무스탕 소년의 최후>(2005) 총 4편의 디지털 영화를 상영 할 예정이다.
전주국제영화제 민병록 집행위원장은 “남기웅 감독의 작품세계는 세상을 보는 뒤틀린 시각과 더불어 지극히 순수함까지 느낄 수 있는 묘미가 있다.” 며 “전주국제영화제가 ‘디지털영화제‘를 표방하는 만큼 관객들이 이번 남기웅 감독의 기획전을 통해 디지털 장편의 매력과 그의 상상력에 빠져들기 바란다.”고 말했다.
전주국제영화제는 2005년 11월 ‘남기웅 감독 기획전’과 ‘2005 하반기 영화음악감독 마스터클래스’를 통한 관객과의 만남을 준비하고 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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