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 안산 대부도에서 방조제 인근 배수로에서 발견된 하반신 시신과 동일인의 것으로 추정되는 상반신이 이틀 만에 발견됐다.
1일 하반신이 발견된 지 22시간 만에 그곳에서 11km가량 떨어진 선착장 부근에서 상반신만 있는 또 다른 시신이 발견된 것이다.
경찰은 동일인의 시신일 것으로 추정, 피해자의 신원 확보에 주력하고 있다.
피해자는 키 160cm 정도로 추정되며 발 크기는 220mm인 남성으로 발견될 당시 이불에 감싸져 있었다.
피해자의 신원확인이나 범인 검거에 결정적인 제보를 하면 보상금으로 최고 1천만 원이 지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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