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장근석의 다짐과 달리 '대박' 속 장근석과 배우 여진구가 화해 모드에 돌입했다.
장근석은 SBS '대박'의 제작발표회에서 "여진구는 대본 리딩 때도 그렇고, 연기할 때도 임하는 자세가 무서울 정도로 진지한 친구"라며 "카메라 앞에선 완전히 다른 인간이 되는 배우"라고 여진구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계속해서 장근석은 "여진구와 나는 나이 차이가 열 살 정도지만 '대박'을 촬영할 땐 전혀 그런 차이가 느껴지지 않는다"며 "극에서 같은 남자로서 여진구와 팽팽한 기싸움을 만들 수 있을 것 같아 기대가 된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2일 방송된 '대박'에서 장근석은 여진구와 11회만에 휴전협정을 맺고 적을 물리치기 위해 뜻을 모으는 등 남다른 형제 케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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