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가 다섯'의 배우 안재욱이 소유진에게 달콤한 세레나데를 부르며 애정을 드러냈다.
1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아이가 다섯'에서는 이상태(안재욱 분)과 안미정(소유진 분)의 달달 로맨스가 전파를 탔다.
소유진은 안재욱에게 노래를 불러달라고 말했고 안재욱은 다소 당황했지만 이내 젝스키스의 '커플'을 열창했다.
또한 두 사람은 공원에서 진지한 이야기를 하며 서로에 대해 더욱 깊이 알아갔다.
안재욱은 벤치에 앉아 "혼자 지나가는 사람도 보고 나무도 보고…그러다 얼른 늙어 죽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소유진 역시 "나도 힘들고 외로웠다"고 털어놓으며 한강에서 홀로 보낸 시간들을 회상했다.
하지만 안재욱은 "우리가 서로 더 깊어지기 전에 나도 말해야 할 것 같다. 내가 재혼할 생각이 없으면 나쁜 놈이냐"라고 물어, 앞으로의 전개에 대해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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