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일 오후 방송되는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발자국의 주인은 누구인가' 편이 방송된다.
경찰은 7년 만에 한 도시 식당에서 일어난 살해 사건의 용의자를 검거하는데 성공했다.
당시 어떠한 흔적도 남기지 않은 용의자로 인해 수사팀은 애를 먹었고 최근 뜻밖의 곳에서 범인의 흔적을 찾았다.
범인을 찾을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이었을까.
또한 용의자를 검거했던 한 형사는 증거가 없었다며 풀어준 사실이 있음을 고백했다.
그리고 범행 현장에 예상치 못한 다른 단서들이 발견되며 주위를 혼란스럽게 만들었다.
진실은 무엇인지, 제작진은 그날의 범행에 대해 되짚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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