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히말라야 트레킹 중 사망한 G1 강원민방 정세환 회장의 시신이 네팔 현지서 부검될 예정이다.
정 회장은 26일 오전 9시(현지시각) 네팔 히말라야 트레킹 중 고산 증세를 호소하며 사망했다.
이후 정 회장의 시신은 헬기를 이용해 카트만두의 한 병원 영안실로 운구된 것으로 알려졌다. 정확한 사고 원인을 규명하기 위해 네팔 현지에서 부검이 실시된다.
또한 G1 강원민방은 어제(27일) 정 회장의 정확한 사망 원인 규명과 사고 수습을 위해 사고 대책반을 네팔 현지에 급파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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