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일 대부분 지역 낮 최고기온이 25도를 웃돌아 초여름 날씨를 방불케 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올해 들어 최고기온을 기록한 25일은 평년(18~21도)보다 최대 10도가량 높다.
초여름 같은 더운 날씨에 시민들은 얇은 옷차림과 부채질로 더위를 식혔다.
많이 따뜻해진 날씨에 가볼 만한 여행지로는 전주 한옥마을이 있다.
전주 한옥마을에는 순수 가옥, 상점, 상업시설을 겸한 문화공간, 순수 문화공간, 공원 등 많은 한옥이 밀집돼 있다.
또한 '자만마을'이라는 산동네에서 수준급 벽화를 감상할 수 있다.
여행 중 먹거리도 빼놓을 수 없는데 다양한 종류의 길거리표 꼬치구이를 먹기 위해 대기 중인 여행자들의 긴 줄을 발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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