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여름 날씨, 전주 한옥마을에서 화사한 '봄나들이' 즐기기
스크롤 이동 상태바
초여름 날씨, 전주 한옥마을에서 화사한 '봄나들이' 즐기기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초여름 날씨, 전주 한옥마을 여행

▲ 초여름 날씨 (사진: 연합뉴스TV 캡처) ⓒ뉴스타운

25일 대부분 지역 낮 최고기온이 25도를 웃돌아 초여름 날씨를 방불케 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올해 들어 최고기온을 기록한 25일은 평년(18~21도)보다 최대 10도가량 높다.

초여름 같은 더운 날씨에 시민들은 얇은 옷차림과 부채질로 더위를 식혔다.

많이 따뜻해진 날씨에 가볼 만한 여행지로는 전주 한옥마을이 있다.

전주 한옥마을에는 순수 가옥, 상점, 상업시설을 겸한 문화공간, 순수 문화공간, 공원 등 많은 한옥이 밀집돼 있다.

또한 '자만마을'이라는 산동네에서 수준급 벽화를 감상할 수 있다. 

여행 중 먹거리도 빼놓을 수 없는데 다양한 종류의 길거리표 꼬치구이를 먹기 위해 대기 중인 여행자들의 긴 줄을 발견할 수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