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천향대학교 천안병원 문형준 교수(응급의학과, 37세)가 지난 22일 서울 여의도 KBS 본관 공개홀에서 열린 제21회 KBS119상 시상식에서 봉사상을 수상했다.
문 교수는 119구급대원 응급처지 역량강화 교육훈련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온 점과 응급실–구급대원 간 스마트 원격의료지도 시범사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수상했다.
문 교수는 현재 임상술기교육연구회 정보이사, 중앙구급교육협의회 위원으로 활동 중이며, 응급의료술기 발전과 119구급대원 전문성 강화에 적극 힘을 보태고 있다.
‘KBS119상’은 1995년 발생한 서울삼풍백화점붕괴사고를 계기로 119구조구급대원의 사기진작과 국민안전의식 고취를 위해 1996년 제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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