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일 방송인 이경실 남편의 첫 항소심이 진행됐다. 이날 피해자 B씨는 합의에 합서 이경실 남편에게 진정한 사과를 요구했다.
이에 대해 B씨는 "피고인은 전혀 반성하지 않고 피고인의 태도는 똑같다. 피고인의 접견을 다녀온 분들의 말에 따르면 여전히 억울해하고 화를 내고 있다고 하더라"고 폭로해 시선을 모았다.
피해자 B씨는 이경실 남편의 성추행 사건 이후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피해자 B씨는 이경실 남편 성추행 사건 이후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자살시도를 한 적 있음을 밝혀 충격을 자아냈다.
당시 피해자 B씨는 "충격이 커서 병원 치료를 받고 있다. 몸무게도 42kg밖에 나가지 않는다. 이렇게 살 바엔 죽어버리겠다고 수면제 30알을 털어 넣은 적도 있다. 딸 아이가 혹여나 제가 어떻게 될까봐 손목과 자기 손목을 실로 묶고 잔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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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이란 말까지 나오는가
뒤지는게 본보기 될라
벌어놓은 돈으로 조용히 사세요
다른사람도 돈을 벌어야지 그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