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것이 알고 싶다'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방송됐던 '문경 십자가 죽음' 편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11년 6월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문경에서 발생한 십자가에 매달려 죽은 시체에 관련된 사건이 전파를 탔다.
이 사건은 문경의 한 채석장에서 성경에 나오는 예수의 죽음과 매우 비슷한 형태로 시체가 발견된 사건이다.
당시 방송에서 경찰은 타인의 DNA가 발견되지 않은 점, 실행 계획서의 필체가 변사자의 필체인 점으로 미루어 단독 자살로 결론지었다.
하지만 변사자의 지인들은 그가 교회를 다니지 않았고, 새로운 사업 계획을 밝히며 차를 새로 샀기 때문에 자살할 이유가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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