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바' 채리나, 고영욱 사건 언급 "영욱 오빠 이름만 봐도 가슴이 철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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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바' 채리나, 고영욱 사건 언급 "영욱 오빠 이름만 봐도 가슴이 철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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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리나 고영욱 사건 언급

▲ 디바 (사진: Mnet '음악의 신') ⓒ뉴스타운

90년대 걸그룹 디바가 화제인 가운데, 디바 원년멤버 채리나의 발언도 일부 누리꾼들 사이에서 다시금 주목을 받고 있다.

채리나는 지난 2012년 방송된 Mnet '음악의 신'에서 같은 룰라 멤버였던 고영욱의 성범죄 사건을 언급한 바 있다.

당시 함께 출연한 이상민은 "뭐가 진실인지 모른다. 우리가 어떻게 알겠느냐. 그래도 우리는 식구니 믿어줘야 한다"라며 "고영욱 어머니가 우리 어머니와 통화를 하셨는데 '살기 싫다'고 하셨다더라"라고 걱정했다.

이에 채리나는 "영욱 오빠 나오는 기사를 보면 정말 가슴이 아프다. 이제 오빠 이름이 나오는 기사만 봐도 가슴이 철렁한다"라고 토로했다.

한편 걸그룹 디바는 5일 방송된 JTBC '슈가맨'에 출연했다. 디바는 지난 2004년 리더 채리나의 탈퇴 이후 비키, 김진, 이민경 3인조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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