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양의 후예'에 출연 중인 배우 송중기가 'KBS 뉴스 9'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송중기 학창시절 모습이 재조명되고 있다.
송중기는 지난 28일 방송된 tvN '명단공개 2016'에서 연예계 동문 파워, 당신이 몰랐던 의리의리한 별들의 모임에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연출을 맡은 권해봄 PD와 남다른 우정을 자랑하며 8위를 차지했다.
송중기는 고교시절부터 완벽한 성적표를 자랑하며 전교 부학생회장까지 역임했다. 이후 송중기는 전국 45.5:1 경쟁률을 뚫고 성균관대 경영학과에 입학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고등학교 시절부터 대학시절까지 송중기는 현재와 다름없는 뚜렷한 이목구비와 하얀 피부를 자랑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송중기는 지난 30일 방송된 'KBS 뉴스 9'에 출연해 "한류스타라는 책임감을 느낀다. 부끄럽지 않은 한국 사람, 부끄럽지 않은 배우가 되겠다"며 "겸손하지만 당당하게 활동하고 싶다"고 각오를 밝혔다.
'뉴스 9'에서 송중기는 "세계적 한류 스타 반열에 올랐다"는 앵커의 말에 "저에게 그렇게까지 수식어가 붙어도 되는지 잘 모르겠다"면서도 "요즘 행복하다"는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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