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글로벌회사 Luplus, 인앤코리아와 "명품브랜드 사업확장" 협약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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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글로벌회사 Luplus, 인앤코리아와 "명품브랜드 사업확장" 협약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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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앤코리아 ▲ ⓒ뉴스타운

명품 브랜드업계의 대표인 해외글로벌회사 Luplus와 iMBC, KBS아트비전 방송협찬 상품을 판매하는 ‘아이티비스타일’ 운영사인 ㈜인앤코리아(대표 신소영)가 명품 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월 29일 밝혔다.

Luplus는 의류, 가방, 신발 액세서리에 이르기까지 전반적인 해외 명품을 취급하는 홍콩 소재의 온라인 회사로 중화권 시장을 넘어 동북/동남아시아로 인지도를 가진 온라인 회사다. 이처럼 Luplus가 성장할 수 있었던 배경에는 전략적 파트너사인 J.outlet의 전폭적인 지원이 있었다고 한다.

Joutlet은 홍콩 최대의 번화가인 침사츄이에 위치한 30년 전통의 명품수입/판매 업체로서 Gucci부터 패션피플들의 사랑을 받는 Balenciaga, Alexander McQureen, Neil Barret 등 전 세대를 아우르는 다양한 브랜드를 취급함으로써 모든 고객층의 요구를 충족시키고 있다.

해외글로벌회사 Luplus, 인앤코리아는 앞으로 진행되는 명품 브랜드 사업의 홍보는 물론 상품애대한 기획부터 판매까지 모든 과정에서 상호 협력하며, ‘아이티비스타일’을 통하여 앞으로 진행되는 다양한 채널을 통해 명품 브랜드 상품을 국내와 해외에서 경쟁력 있는 마케팅으로 추진하며 온ㆍ오프라인 마케팅을 지원하고, 지속적으로 글로벌 기반의 채널을 확장시킬 예정이다.

인앤코리아 신소영 대표는 “본 계약을 체결함으로써 명품 브랜드를 바탕으로 진행되는 다양한 사업이 자사와의 협력으로 국내부터 해외 플랫폼까지 연결되어 국내 유통 사업에 많은 발전과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보며, 상품과 가격 부분에서 고객의 니즈를 모두 만족시킬 수 있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진행된다”고 밝혔다, 또한 “아시아 시장에 초점을 맞추어 트렌디한 상품을 딜 형식의 제안으로 시작할 예정이며, 국내외 소비자들에게 상품과 서비스에 대한 신뢰도를 확보하여 인지도 및 매출에 대한 상승 효과가 기대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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