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구청소년지원센터, 학교 밖 청소년과 검정고시 준비반을 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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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구청소년지원센터, 학교 밖 청소년과 검정고시 준비반을 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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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구에 거주하는 9세에서 24세 까지의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

▲ ⓒ뉴스타운

 해운대구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센터장 정수인)은 해운대구에 거주하는 9세에서 24세 까지의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2016년 초·중·고등학교 졸업검정시험 준비반(이하 스마트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학교 밖 청소년의 학업복귀를 지원하는 해밀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운영되는 스마트교실은 올해 3월부터 상시모집 중이며, 필수과목인 국어, 영어, 수학, 과학, 사회, 한국사에 대한 1:1, 1:다의 학업멘토링 지원은 물론 동영상 강의, 학습공간 마련, 시험 전 모의고사 실시, 학업고민상담, 고사장 도시락 응원 등의 내용으로 진행된다.

작년 한 해 스마트교실 프로그램을 통해 검정고시에 응시하여 합격한 인원은 5명으로 올해 15명 내외의 합격자를 목표로 하고 있다.

해운대구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에서는 학교 밖 청소년의 검정고시준비 등 학업지원 외에 취업지원, 자립지원을 위한 두드림프로그램, 건강증진 프로그램이 있으며 잠재적 위기청소년의 예방교실이 운영되고 있다. 또한 학교 밖 청소년의 문화활동, 스포츠, 자원봉사활동을 통한 자기계발 프로그램이 올 하반기 실시될 예정이다.

스마트교실에 참가하고자 하는 학교 밖 청소년은 해운대구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으로 전화 및 방문 접수하면 된다. 또한 학업지원 멘토로 활동할 대학생, 일반인 자원봉사자도 함께 모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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