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가 다섯'의 시청률이 30%를 돌파한 가운데, '아이가 다섯'에 출연 중인 배우 안재욱의 시청률 공약이 재조명되고 있다.
안재욱은 지난달 17일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열린 KBS2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안재욱은 시청률 공약에 대해 "저는 여기서 두 아이의 아빠로 나온다"며 "시청률이 잘 나온다면 실제로도 둘째를 갖도록 하겠다"고 말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앞서 안재욱은 지난달 16일 새벽 득녀 소식을 전해 축하를 받은 바 있다.
한편 지난 20일 방송된 KBS2 '아이가 다섯' 10회는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시청률 30.1%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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