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래, 그런거야'에 출연 중인 배우 정해인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정해인이 '응답하라 1988'에 깜짝 등장한 사실이 재조명되고 있다.
정해인은 지난해 12월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서 성수연(혜리 분)의 중학교 동창인 호영 역으로 출연했다.
수연과 정환(류준열 분)의 러브라인이 미진한 가운데 투입된 정해인은 저돌적인 대사로 정환을 자극하는 역할을 톡톡히 하며 짧지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정해인은 드라마 KBS 2TV '블러드', tvN '삼총사', TV조선 '백년의 신부', 영화 '장수상회' 등에 출연하며 신선한 마스크로 대중에게 눈도장을 찍은 신예 배우다.
한편 정해인은 김수현 작가의 드라마 SBS '그래, 그런거야'에서 신세대 막내 유세준 역으로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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