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서울, 탈아파트 분위기 고조, 경기도 신축 빌라 수요 급증
스크롤 이동 상태바
탈서울, 탈아파트 분위기 고조, 경기도 신축 빌라 수요 급증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뉴스타운

부동산114에 따르면 지난해 경기도 유입 인구 중 55%에 달하는 이들이 서울에서 이동한 것으로 조사됐다. 2012년 6월 이후 44개월 연속 상승세를 기록 중인 서울 아파트 전셋값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전년 서울 아파트 매매 거래량은 2014년 대비 40% 증가, 연립, 다세대는 52% 증가율을 기록했는데 이는 수요자들이 비싼 아파트를 대신해 상대적으로 저렴한 주거지를 찾고 있다는 것.

전세난과 대출심사 강화의 영향으로 이러한 탈서울, 탈아파트 분위기는 더욱 고조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서울을 벗어나 인천 및 경기도에 위치한 신축 빌라의 거래량이 급격히 늘고 있다. 중개서비스업체 ‘빌라콕’ 전문가 또한 “본래는 서울 소재 매물에 대한 문의가 주를 이뤘으나 최근 수도권 빌라에 대한 문의 및 거래가 크게 늘었다”고 전했다.

전문가는 “특히 인천시 남구 주안동, 부평구 부평동 신축빌라에서부터 부천시 오정구 고강동, 고양시 일산서구 덕이동, 탄현동 신축빌라에 이르기까지 수요자들의 고려 범위가 점차 넓어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빌라콕은 전문중개서비스업체로 위치기반 서비스를 통해 매물의 위치 및 지역 미래가치에 대한 보다 정확하고 자세한 정보를 제공 중에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