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예비군 실종자' 신 씨가 숨진 채 발결되며, 유가족의 안타까운 발언이 다시금 조명 받고 있다.
'분당 예비군 실종자' 유가족은 그의 죽음을 알기 직전 한 방송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간절한 마음을 전한 바 있다.
당시 그의 가족은 "저도 지금 죽을 지경입니다.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고"라며 답답한 마음을 드러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분당 예비군 실종자' 신 씨는 실종 일주일 만에 싸늘한 시신으로 발견됐다.
'분당 예비군 실종자' 신 씨의 시신은 17일 분당 한 건물 지하주차장 기계실에서 발견됐으며, 그는 발견 당시 군복을 입은 채 양손이 뒤에서 묶인 상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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