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예비군 실종자, 사망에 '악플'까지 "고인 명예 누가 지키나"
스크롤 이동 상태바
분당 예비군 실종자, 사망에 '악플'까지 "고인 명예 누가 지키나"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분당 예비군 실종자 기사에 악플 달렸다

▲ 분당 예비군 실종자 악플 (사진: JTBC) ⓒ뉴스타운

'분당 예비군 실종자'가 실종 일주일만에 숨진 채 발견됐다.

'분당 예비군 실종자' 신 씨는 분당 한 건물 지하주차장 기계실에 목매 숨진 채 발견됐으며, 현재 그의 죽임이 자살인지 타살인지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늘고 있다.

특히 한 매체에서 경찰이 '분당 예비군 실종자'가 고통을 즐기는 한 커뮤니티에 활동한 사실을 확인했음을 보도한 뒤 일부 몰지각한 누리꾼들은 확인되지 않은 사실들을 사실인 것처럼 말하며 '악플'까지 서슴지 않아 충격을 자아내고 있다.

숨진 채 발견된 고인과 유가족들의 명예가 실추되자 일각에서는 유족과 고인에 대한 배려가 필요하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