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사고가 잇따랐던 올해에 또 한 번의 군을 향한 비난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노 씨는 군 복무시절 위에 심한 통증을 느끼고 있었고 그로 인해 광주에 있는 국군통합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지만 악성 위궤양이라는 판정을 받았을 뿐 위암이나 종양 등에 대해서는 들어보지 못하였다는 것이다.
노 씨는 지난 6월 육군 탄약사령부에서 만기 제대를 했고 제대한지 14일 만에 위암말기 판정을 받은 것이다.
이로써 군 당국은 또 다시 비난을 받고 있으며, 노 씨에 대한 사람들의 반응은 안타까움을 동반한 분노가 하늘을 찌르고 있었으며, 애절한 사연에 눈시울을 적시고 있다.
정신건강은 뒷전에 두고 육체만 건강하면 현역으로 판정하여 지난 6월 총기난사사건을 벌어지게 했던 군 당국은 군복무 후에 정밀한 건강검진과 정기검사 등도 외면한 채 병역의무만 앞세우고 있다.
이 이야기가 소개되면서 군은 종양이 있으니 큰 병원으로 가보라는 말을 해주었다고 주장하며 비난의 화살과 눈초리를 피하려 하고 있지만 이번 사건이 확산됨에 따라 군 당국에 대한 비난은 계속되어만 가고 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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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으로 분통이 터지네 상관이란 뭘했나? 그러니 군에 보내지 않으려 하지 상관들 혼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