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탁의 첫번째 트로트 앨범 '누나가 딱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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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의 첫번째 트로트 앨범 '누나가 딱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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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프로듀서 들이 의기투합

▲ 신인트로트가수 영탁(1983년생) ⓒ뉴스타운

JTBC 예능 프로그램 '히든싱어' 휘성 편에서 '겸임교수 휘성'으로 주목받았던 안동 출신 박영탁(33)씨가  '영탁'이란 이름으로 '누나가 딱이야' 트로트 음반을 가지고 대중앞에 나섯다.

이곡은 제2의 '무조건'을 연상케하는 빠른 템포의 트로트곡으로 빅마마,휘성 거미,쎄븐,먼데이키즈,일락등 수많은 가수들을 프로듀싱한 홍정수 작곡가가 프로듀싱을 맡았다.

SBS 드라마 “야왕” 의 음악감독이자 에일리 “얼음꽃” 을 비롯, JK 김동욱 ,먼데이키즈 이진성, 포지션, 빅마마이영현의 곡을 작사,곡. 드라마 <로비스트><대조영><식객><바람의나라><오버더레인보우><나도야간다><서울 1945><동안미녀>OST 등으로 많은 활동을 한 이재규 감독이 영탁의 첫 트로트앨범 총 프로듀싱을 맡았으며   앨범전체에 베이스'신현권', 코러스 '김현아' 등 최고의 세션맨들의 연주가 돋보이는 음반이다.

2nd트랙 '사랑의 벚꽃놀이' 이곡은 <소찬휘>'현명한선택'작곡을 비롯,나얼의 데뷔앨범인<앤썸-언제나네곁에>휘성1집, 빅마마1집, 장나라1집, 견우1집을 프로듀싱한 곽영준 작곡가가 영탁을 위해 특별히 만들어준 듀엣곡이다.

 "트로트X''히든싱어소찬휘'로 출연하여 화제가 된 가수 '숙행'과 함께 하모니를 만들어냈다.

관계자들은 '사랑의 벚꽃놀이'가 트로트계의 '벚꽃엔딩'이 될것이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이미 많은 드라마 ost와 앨범으로 다져진 신인같지 않은 신인 트로트 가수 영탁과 최고의 프로듀서 사단이 만들어 낸 2016 영탁의 첫 트로트 앨범 '누나가 딱이야' 신인 트로트 가수로서 많은 방송과 공연 활동을 앞둔 영탁의 행보에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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