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택 실종 아동 신 군의 시신이 어제(12일) 오전 경기도 평택의 한 야산에서 발견됐다.
평택 실종 아동 신 군의 시신은 50cm 땅 속에서 백골화가 진행된 상태였다.
특히 암매장 장소가 신 군의 할아버지 묘소에서 5m 가량 떨어진 곳으로 밝혀졌다. 이에 대해 친부와 계모는 "조상께 신 군을 잘 보살펴달라"는 뜻으로 암매장 장소를 택했다고 진술했다.
한편 신 군의 시신은 정확한 사인을 확인하기 위해 국과수에 부검을 맡긴 상태이다.
평택 실종 아동 시신 발견 소식에 국민들의 안타까움이 끊이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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