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정고시·독학학위제 전문 교육기관 iMBC 캠퍼스(대표 백영호)가 서울역, 쪽방촌 주민의 교육여건 개선을 위해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지역복지센터 ‘소망을 찾는 이’를 방문하여 지난달 25일 ‘검정고시 무상 교육지원’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iMBC 캠퍼스 문병영 이사는 “배우고 싶었으나 여건이 안돼 초등학교를 졸업하지 못한 60세 이상 노년층을 대상으로 3월부터 초졸 검정고시 교육을 시작하며, 중·고졸 검정고시 및 독학으로 학위 취득이 가능한 독학학위제 교육과정까지 단계적으로 후원을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iMBC 캠퍼스는 초∙중∙고졸 검정고시 및 4년제 대학 학위취득이 가능한 독학학위제까지 학력보완을 위한 교육콘텐츠를 제작 및 서비스하는 교육기업이다. 체계적인 강의커리큘럼과 단계별 합격전략을 강점으로 8년 연속 검정고시 전국수석을 배출하는 등 전문적인 교육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소망을 찾는 이는 단꿈(Cut&Dream), ‘가난의 대물림은 끊어주고(Cut), 아름다운 꿈(Dream)은 찾아주자’는 사명을 갖고 쪽방촌 주거환경 개선 및 무상 급식, 아이들을 위한 학습지도뿐만 아니라 수영, 음악, 검정고시반 운영 등 어려운 환경의 아이들과 어르신들이 보다 나은 주거환경과 교육환경으로 개선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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