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흔히들 "평소 먹고 있는 음식들에 이렇게 많은 소금(나트륨)이 함유되어 있을 줄은 생각도 못했습니다."고들 한다. 평소에 얼굴이 자주 붓고 혈압이 조금 높은 것이 잘못된 식단이 가장 큰 영향을 끼친다는 생각을 못하는 것이다.
한국인이라면 모든 사람이 ‘국’, ‘탕’에 길들여져 있기 때문에 필연적으로 나트륨 섭취가 과다할 수밖에 없다는 것에서 염도측정기의 중요성이 대중에게 인식되고 있는 시점이다.
염도측정기(염도계)를 직접 개발한 금도 시스템 강영수 대표는 "평소 항상 피로하고 몸이 좋지 않아 병원을 자주 찾았던 이유가 바로 나트륨이 과다한 식단이라는 것을 알고서 직접 개발한 제품이 '솔트 체커(Salt Checker)'다."고 언급했다

'솔트 체커'의 특징은 스마트폰과 연동되어서 다양한 측정값이 누적, 통계화되는 새로운 형태의 시스템을 갖춘 제품이다.
현재 국내에서 시판되는 대부분의 제품은 ‘측정‘이라는 본연의 기능에는 충실하지만 우리네 식생활을 개선하기 위해서 측정된 결괏값이 누적되고, DB화 되어 다양한 정보로 활용되는 기능은 다소 부족하기에 '솔트 체커'는 신선한 아이템으로 예상된다.

더불어 전용 앱을 통해서 나트륨 섭취량 누적 통계, 음식별 나트륨 함량 정보, 저염식단 추천, 저염 음식점 검색 등 가능하기에 다양한 방면에서 실생활에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다.
강영수 대표는 “반드시 우리 몸에 필요한 영양소가 나트륨이지만 한국인들은 너무 과다하게 섭취하는 경향이 있다”라며 “솔트 체커와 같은 스마트폰 연동형 염도측정기를 사용하게 되면 약 2~3주간의 자신만의 통계 결과를 활용해서 ‘맛있는 저염식을 구현할 수 있다”라고 피력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