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랑스 출신 방송인 이다도시가 '불타는 청춘'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한국 전통시장을 극찬한 사실이 눈길을 끈다.
지난달 1일 방송된 KBS2 '여유만만'에 패널로 출연한 이다도시는 출연진들과 함께 전통시장에서 30% 싸게 사는 법을 주제로 대화를 나눴다.
이날 이다도시는 전통시장의 매력에 대해 "개인적으로 외국 친구들이 오게 되면 무조건 전통시장 쪽으로 가게 된다"며 "저렴한 가격뿐 아니라 한국적 분위기가 있다"고 칭찬했다.
이어 이다도시는 "한 곳에서 고정적으로 구입해 단골손님이 되면 물건을 더 주고 맛도 볼 수 있다"며 "광장시장이라든지 재래시장에 가게 되면 보통 먹자골목도 있다. 거기 가서 전이라든지 이것저것 먹을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MC 이정민 아나운서가 "뭐가 제일 맛있냐"고 묻자 이다도시는 "전이다. 그 분위기가 살아 있어 전통시장에 가게 된다"며 "아이들과 가게 돼도 부담이 없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다도시는 8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 배우 최성국의 친구로 등장해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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