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유학 34년의 전통 YBM조기유학센터가 오는 12일 아이비리그 진학을 목표로 하는 학생 및 학부모를 위해 ‘2016년 9월학기 프리미엄 관리형 유학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YBM어학원 강남센터에서 12일(토) 오후 2시에 진행되며, 관리형 유학 프로그램에 대한 소개와 함께 △국내외 명문대학교 입시 분석 △국내외 교육환경의 변화 △유형별 유학의 장단점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YBM조기유학센터의 프리미엄 관리형 유학은 유학 기간 동안 안정적인 현지 생활과 함께 학업 성과를 가져 올 수 있는 차별화된 유학 프로그램으로, 다년간 입시 교육을 담당해 온 YBM의 전문 강사진으로부터 고품격 교육과 학습관리를 받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학생의 학교생활 적응과 학업관리는 물론 정기적인 상담을 통한 진로 및 진학 목표 설정, 학생의 특성과 성격을 모두 고려한 장기 로드맵을 통해 대입까지의 풀케어 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YBM 프리미엄 관리형 유학은 미국의 ‘강남 8학군’으로 알려진 교육도시 얼바인(Irvine)시에서 진행되며, 초등학교 4학년부터 고등학교 1학년까지 참가할 수 있다. 참가 학생들은 5명씩 안전한 고급 타운하우스에서 사감 교사의 관리 하에 생활함으로써 유학 초기에 겪을 수 있는 적응 문제를 최소화 해준다. 특히 9학년부터는 대입까지 전략적인 로드맵과 목표 설정으로 GPA부터 명문대 입시에서 요구되는 토플, SAT, AP 등 시험대비까지 철저하게 관리해 준다.
YBM조기유학센터 석철민 팀장은 “YBM 프리미엄 관리형 유학은 미국 명문대 입시에 특화된 프로그램으로 매년 졸업생 전원이 미국 명문대에 진학하는 높은 실적을 올리고 있다"며 "유학서비스 34년의 전통과 노하우를 가진 YBM조기유학센터가 모든 과정을 직접 관리 및 운영하기 때문에 부모님들이 안심하고 보낼 수 있는 것도 장점”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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