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주대는 2일 이순자 총장 일행이 동경조리제과 전문학교, 핫도리영양요리 전문학교와 학생, 교수를 교류하기로 협의했다고 밝혔다.
경주대 이순자 총장은 “현지 음식을 익히고 전통요리법을 배우게 함으로써 한층 더 발전된 실력을 키울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경주대는 외식조리학부 학생들의 블록제수업이 끝나는 6월 중순경 학생들을 파견해 연수하기로 협의했다.
경주대 블록제수업은 실습교과목을 매일 집중적으로 3주간 반복해 실습수업의 효과를 극대화하는 수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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