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카라 출신 배우 강지영이 화제인 가운데, 강지영의 과거 화보에 관심이 쏠린다.
강지영은 지난 2013년 발간된 패션 매거진 인스타일 7월호 화보에서 지금까지의 귀여운 소녀 이미지에서 벗어나 성숙한 여인의 이미지를 연출했다.
공개된 화보에서 강지영은 수영장을 배경으로 화려한 패턴의 수영복을 입고 몸매를 드러냈다. 특히 강지영의 가녀린 쇄골라인과 어깨, 볼륨감 넘치는 가슴라인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강지영은 크로스진 멤버 타쿠야와 영화 '짝사랑 스파이럴'에서 호흡을 맞춰 눈길을 끌고 있다. 크로스진 소속사 아뮤즈 측은 2일 "타쿠야가 최근 일본 영화 '짝사랑 스파이럴'에서 극 중 소연(강지영 분)을 좋아하게 되는 친구 하지메 역을 맡아 오랜만에 가수에서 배우로 나섰다"고 밝혔다.
'짝사랑 스파이럴'은 몸은 여성이지만 남성의 마음을 가진 성동일성장애를 겪고 있는 한국 유학생 소연(강지영 분)이 쉐어 하우스에 함께 살고 있는 유키(사츠카와 아이미 분)를 몰래 짝사랑하게 되고, 그런 소연을 좋아하게 돼 버린 하지메와 소연의 친구인 하지메를 마음에 두고 있는 유키를 중심으로 한 삼각 러브스토리를 그린다. 강지영의 첫 주연작으로 화제를 모은 이 영화는 오는 7월 2일 일본에서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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