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최초 주1일 수업으로 학위취득이 가능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서울호서전문학교 주1일 학사학위과정이(학장 이운희) 최근 2016년도 졸업식이 열렸다.
올해로 22회 졸업식을 가진 서울호서전문학교는 2003년부터 성인, 직장인, 만학도를 대상으로 하는 학사학위 주1일과정을 운영 중에 있으며, 특히 30,40대 고졸자 직장인 혹은 사업주들이 일주일 단 하루 수업으로 해당분야 전공실무 교육을 받고 학사학위를 취득하여, 대학원에 진학하는 사례가 점차 늘어나고 있다.
특히 이번 서울호서 주1일과정을 졸업한 만학도 김혜례씨는 62세의 나이로 관광경영학 전공과정에 편입하여 관광산업을 공부하여 관광경영학 학사학위를 취득하고 2016년도 전기 배제대학교 특수대학원 관광서비스경영컨설팅학과에 입학해 만학도들의 도전에 용기와 희망을 주고 있다.
김혜례씨는 “100세 시대, 평생교육의 시대가 대두되면서 미처 이루지 못한 꿈을 이루기 위해 용기를 갖고 학업에 도전했다”며 “관광경영 전문 분야를 통해 더욱더 학업에 정진해 제2의 인생을 멋지게 살고 싶다”고 말했다.
서울호서 주1일과정은 매년 40~50대 이상의 만학도들이 학업에 대한 도전을 하고 있으며, 이번 김혜례씨의 모습을 보고 많은 학생들이 학업에 대한 의지를 확고하게 할 수 있는 좋은 교육의 성공케이스가 될 것이라고 학교 관계자는 전했다.
서울호서전문학교 주1일과정은 매년 졸업생의 약 30%가 대학원에 진학하고 있으며, 2015년도에는 연세대학교와 홍익대학교 등 38명의 학생이 대학원에 진학했으며, 2016년도 2월 현재까지 26명의 학생들이 대학원에 합격되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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