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당 오는 19일 공식창당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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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당 오는 19일 공식창당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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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여의도에 당사 마련, 신당 실체 드러내

^^^▲ 심대평 지사 뉴스타운 자료사진
ⓒ 뉴스타운^^^

심대평 충남도지사가 이끄는 ‘중부권 신당(가칭)’이 오는 19일 서울 여의도에 마련된 당사에서 창당을 선언한다고 밝혔다.

자민련과의 통합이냐, 흡수냐의 의견차를 놓고 팽팽한 신경전을 벌이던 신당은 결국 합의점을 찾지 못했고 기존 자민련에 속해있던 무수한 기초의원 및 내년 지방선거 출마 예상자들과 함께 무소속 정진석 의원(연기, 공주), 무소속 류근찬 의원(보령)이 합류하여 창당을 선언한다.

현재까지 정확한 당명은 정해지지 않은 상태로 알려지며 창당 선언에서 가칭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어서 정확한 당명은 창당 선언식이나 그 이후에 발표될 것이라고 PFA(People Forst Academy) 임영호 사무처장(전, 동구청장)은 본지와의 전화인터뷰를 통해 전했다.

창당과 함께 뜻을 모으고 있는 예비당원들 중 지도부 층은 신당 창당선언과 함께 도당 및 광역시 당을 빠른 시일 내에 개설할 것이라고 전해지고 있으며, 창당을 준비하는 정치 아카데미인 PFA는 일종의 연수기능을 주도하는 정치지망생들의 터전이 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심대평 지사는 자민련과의 통합론에 대해서 많은 국민들이 ‘도로자민련’, ‘옷만 갈아입는다고 바뀌겠느냐.’, ‘그 나물에 그 밥.’이라고 비난하는 것에 대해 신중히 생각하고 내년 지방선거 이후로 통합 등을 추진할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신당은 오는 19일 창당선언을 하고 25일 경에 창당준비위원회 신고를 할 것으로 전해지며 연말까지 시․도당을 결정하여 내년 초에는 신당의 구체적인 방향을 제시하는 로드맵을 공개할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심대평 지사가 이끄는 중부권 신당은 지난 15일에 천안의 태조산에서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등반을 갖기도 하였는데 이날 자리에는 새로운 인물로 이기봉 연기군수와 천안시의회 의원 6명이 참석해 눈길을 끌기도 하였으며 심대평 지사를 대권후보로 내세우는 것 같은 경향을 보이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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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2005-10-17 17:40:36
제발 이번에는 국민을 위한 대변인이 되어주시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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