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송혜교가 출연하는 '태양의 후예'가 화제인 가운데 '태양의후예' 송혜교의 과거 탈세 의혹과 관련된 갑론을박이 다시금 눈길을 끈다.
지난 2014년 8월 방송된 MBC '리얼 스토리 눈'에서는 송혜교의 탈세 의혹과 관련해 제작진과 송혜교 가족의 인터뷰 내용이 전파를 탔다.
당시 송혜교 가족은 "몰랐다가 국세청에서 탈세 이야기가 나와 놀랐다. 계산이 잘못됐다고 하길래 인정하고 바로 냈다고 들었다. 숨기려는 의도가 없었다"라는 입장을 전했다.
반면 제작진이 만난 세무사는 "전문가로서 이해할 수 없는 게 모범납세자상을 받으면 갖게 되는 유예 기간에 맞춰 세금을 탈세했더라. 악용이 의심된다"라며 상반된 입장으로 논란은 가중됐다.
한편 24일 방송된 송혜교 주연의 KBS2 '태양의 후예'에서는 안정된 연기를 선보인 송혜교가 출연해 '태양의 후예'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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