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일구 전 앵커, 기성용 논란 조용한 일침 "손 아닌 발로 소통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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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일구 전 앵커, 기성용 논란 조용한 일침 "손 아닌 발로 소통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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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일구 전 앵커 기성용 일침

▲ 최일구 전 앵커 (사진: tvN 'SNL 코리아') ⓒ뉴스타운

최일구 전 앵커가 사기 혐의로 피소된 가운데, 최일구 전 앵커가 축구선수 기성용에 일침을 가한 사실도 주목받고 있다.

지난 2013년 방송된 tvN 'SNL 코리아'에서 최일구 전 앵커는 당시 페이스북 논란이 일었던 기성용에 대해 언급했다.

당시 최일구 전 앵커는 "국가대표라는 긍지와 자부심을 갖고 행동했으면 좋겠다"라고 기성용을 향해 충고했다.

이어 최일구 전 앵커는 "원래 축구선수는 손을 쓰면 반칙이다. 앞으로는 손이 아닌 발로 국민과 소통하는 기성용 선수를 기대하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최일구 전 앵커 사기혐의 피소 소식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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