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일구 전 앵커가 사기 혐의로 피소된 가운데, 최일구 전 앵커가 북한 김정은 위원장에게 일침을 가한 사실도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지난해 4월 방송된 tvN 'SNL 코리아-위켄드 업데이트'는 최일구 전 앵커의 진행으로 시작됐다.
당시 최일구 전 앵커는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스위스 유학 시절 급우들과 자체 제작한 뮤지컬 '그리스'에 출연했던 소식을 전했다.
최일구 전 앵커는 "김정은 위원장이 '그리스'에서 갱단을 연기했다고 한다"라며 "배우가 연기에 빠져드는 것을 매소드 연기하고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김정은 위원장 지금은 뮤지컬 배우가 아니라 일국의 지도자다. 갱단 연기 그만하시기 바란다"고 일침을 날려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최일구 전 앵커 사기혐의 피소 소식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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