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앵커 김주하의 이혼소송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김주하 남편 강 씨가 누리꾼들 사이에 화제가 되고 있다.
김주하는 지난 2013년 9월 남편 강 씨를 상대로 이혼소송을 냈다.
이혼소송 과정에서 김주하는 자신이 거액의 스카우트 제의를 받았으나 뉴스를 진행하기 위해 이를 거절했다고 밝히며 이를 계기로 남편이 자신을 때리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르면 김주하의 남편 강 씨는 지난 2013년 김주하와 말다툼을 벌이던 중 김주하의 귀를 손바닥으로 때려 전치 4주의 상해를 입힌 것으로 밝혀졌다.
또한 2008년 7월부터 4차례에 걸쳐 김주하를 때리고 목을 졸라 전치 2~4주의 상해를 입힌 것으로 드러났다.
이혼소송 과정에서 김주하는 남편의 손찌검이 아이한테까지 전해져 이혼을 결심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강 씨는 대마초 흡연 사실까지 적발돼 검찰에 송치되는 등 그야말로 '막장'의 모습을 보였다.
한편 김주하는 23일, 이혼소송에 승소했으나 재산의 일부를 강 씨에게 줘야 하는 상황에 놓이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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