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지사, 신당 독자적 창당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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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사, 신당 독자적 창당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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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민련과 통합없다..개인 자격으로 입당하라

"자민련 의원직을 사퇴하고 신당에 합류하면 같이간다"

심대평 충남지사가 중심이된 신당이 자민련을 배제한채 독자적인 신당 창당을 추진한다.

심대평 충남지사는 13일 서울 여의도에서 조부영 전의장과 무소속 류근찬 의원과 회동을 갖고 자민련을 배제한 독자적인 신당 창당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류근찬 의원은 브리핑을 통해 19일 창당선언과 이어 창당준비위원회 결성(25일) 및 신고, 창당발기인대회(11월24일)와 시도당 결성(12월) 과 창당('06.1월)의 로드맵을 공개하고, “자민련과의 통합논의와는 별개이며 독자적으로 창당한다”고 밝혔다.

류 의원은 “자민련 소속의원이 신당창당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당적을 버리고 창당준비위원회에 참여해야 한다는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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