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근혜 대통령 초대 민정수석을 지낸 새누리당 대구 중남구 곽상도 예비후보는 21일 오후 선거캠프 이름을 ‘출발캠프’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곽 후보의 청년특보단 ‘Young특한 녀석들’의 제안으로 지난 16일부터 페이스북을 통한 선거캠프 이름 공모에는 동행, 믿음 등 여러 가지가 접수되었으며 후보의 이미지를 유권자가 쉽게 공감할 수 있는 ‘출발’이 최종 선정되었다.
‘출발캠프’는 곽 예비후보가 변화에 앞장서고 초심(初心)을 지키겠다는 의지를 잘 표현하면서 20‧30대 청년 뿐만아니라 어르신들께도 후보의 이미지를 쉽게 부각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심사에 참여한 청년특보단 ‘Young특한 녀석들’ 관계자가 소개했다.
곽상도 후보는 “여러분이 지어준 ‘출발’이란 이름으로 ‘당선된 후 변심하지 말고, 박근혜 정부 성공하도록 일 좀 열심히 하라’는 유권자들의 당부를 세기고 민정수석으로 국정을 경험한 역량과 열정으로 항상 초심을 잊지않고 ‘중‧남구 도심, 경제, 자존심을 살리겠다’는 주민과의 약속을 반드시 지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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