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산대학교(총장 박소경)는 19일 교육부로부터 ‘외국인 유학생 유치·관리 역량 인증 대학‘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호산대는 유학생의 다양성, 중도탈락률, 기숙사 제공률, 언어능력, 의료보험 가입률 등 교육부에서 정한 5개 항목 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선정됐다.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은 2012학년도부터 대한민국 고등교육의 국제 신뢰도 및 경쟁력을 제고 하고, 유학생 관리의 모범적 기준과 한국유학의 이미지 개선을 위해 '외국인 유학생 유치·관리역량 인증제'를 도입하고 있다.
인증대학은 교육부 공식 사이트를 통해 국내·외에 공개함으로써 외국인 유학생의 대학 선택을 위한 공신력 있는 정보로 활용되고 있다. 또한 국내 및 외국 정부 요청이 있을 경우 인증결과를 제공하게 된다.
호산대 김재현 부총장은 “수년간 유학생 유치를 위한 체계적인 관리 시스템을 구축한 결과 좋은 성과를 얻게 되어 기쁘다”고 말하면서 “이번 일을 계기로 유학생들이 NCS 기반에 의한 교육을 통하여 원하는 직업을 가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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