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지대학교 사회교육원, 글로벌 음악전문 인재 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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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지대학교 사회교육원, 글로벌 음악전문 인재 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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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 성악, 작곡 전공에 한하여 명지대학교 총장명의의 음악학사 학위 취득

▲ 명지대학교 사회교육원 ⓒ뉴스타운

명지대학교 부설 사회교육원에서는 글로벌 음악전문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명지콘서바토리는 재학 중 연주 경험을 많이 쌓을 수 있도록 정기연주회, 실기우수자연주회, 향상음악회, 오디션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피아노, 성악, 작곡 전공에 한하여 명지대학교 총장명의의 음악학사 학위를 취득할 수 있다.

또한 콘서바토리에서는 2010년 미국 위스콘신대(The University of Wisconsin-River Falls)와 전문연주자를 양성하기로 협약하여 양교 교수가 함께 교류하며 학생들에게 도전과 연주의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의 협약을 체결했다.

사회교육원은 학위취득이 아닌 음악 비학위 전문 과정으로 사회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주 1회 일대일 개인지도를 받는 음악 실기 과정, 4학기에 걸쳐 피아노 반주를 배우는 생활음악 반주 전문 지도자 과정, 위스콘신대 교재를 영어로 수업하는 UWRF 유학 준비 과정 등을 운영하고 있다.

사회교육과정은 이수 후 인증 시험을 통해 명지대학교 총장 명의의 수료증을 수여하며 음악에 관심 있는 성인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명지 콘서바토리는 고졸 이상을 대상으로 한 신입과정과 4년제 대학, 전문대 등에서 60학점 이상 취득자를 대상으로 한 편입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음악학사 신입과정의 경우 대학수학능력시험 및 고교 내신 성적을 반영하지 않고 면접과 실기로 선발한다. 편입과정은 면접과 실기, 전적 대학 성적을 반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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