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노 대통령과 열린우리당에 기대했던 것만큼 제대로 개혁이 이루어지지 못했을 수도 있고, 혹은 너무 빨리 개혁이 되어 개혁이 된 것조차 모르고 있을지 모른다고 말하며, "개혁은 거스를 수 없는 것"이라고 말했다.
또 그는 연설에서, 각각의 공공기관이 이전하는 지역마다 뚜렷한 발전을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러한 공공기관 이전은 역대 누구도 못한 것으로, 자기 지역과 관련이 없는 사람들에게는 피부로 느껴지지 않을지 몰라도, 단순히 이전 발표만으로도 지금 보다 나아질 것이라는 기대를 갖게 했다고 말했다.
열린우리당과 참여정부가 인내심 가지고 북한을 대해 9월 19일 6자회담을 이끌어 내었다며 참여정부의 대북 성과를 드높였다.
이어 그는 북측이 하루 빨리 시간과 장소를 초월해 남북정상회담에 나서야 된다고 주장했다. 또, 집권당 대표로서 북한을 방문하겠다고 선언했다.
경제에 대해서는 여러가지 좋은 조짐이 있지만, 국민들이 느끼기엔 시간이 필요하다며 신뢰를 부탁했다.
당정은 양극화 공동대처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국회 차원에서 양극화대책 특별위원회 구성을 제의했다.
과제로는 국민연금과 쌀 비준 동의안, 사립학교법 등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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