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대학교 평생교육원, 특화된 실무 중심 교육 제공
스크롤 이동 상태바
숭실대학교 평생교육원, 특화된 실무 중심 교육 제공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디지털 게임을 직접 제작하고, 게임 개발 이후의 마케팅 단계까지 참여해보는 실습 진행

▲ 숭실대학교 평생교육원 ⓒ뉴스타운

오는 2월 11일부터 2월 15일까지 전문대에서 정시 2차 모집전형을 통해 2016학년도 신입생을 선발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전문대와 비슷한 기간인 2~3년 이내에 4년제 학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 학점은행제 시행 대학 부설 교육기관을 알아보는 학생들도 늘어나고 있다.

다른 산업과 비교해 초기 투자비용이 상대적으로 적어 부가가치가 큰 게임산업의 전망이 2016년에도 여전히 밝다. 특히 온라인게임과 모바일게임시장 규모가 지속적으로 성장해 갈 것으로 예상되며, 향후 진로를 게임분야로 정한 학생들이 게임 전공 학위분야에 관심을 갖고 있다.

1979년에 설립되어 IT 교육을 우리나라 최초로 시도한 숭실대학교 평생교육원은 학점은행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국가평생교육진흥원에서 공로패를 받았으며, 37년간 IT 교육에 힘써 오며 구축해온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바탕으로 IT 계열 전공에 특화된 실무 중심의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게임 전공의 경우, 우수한 교수진이 학생들의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데, 이에 따라 학생들은 디지털 게임을 직접 제작하고, 게임 개발 이후의 마케팅 단계까지 참여해보는 실습을 진행한다. 또한 추후 분야별 업무를 곧바로 수행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울 수 있다.

숭실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는 게임 전공뿐만 아니라, 멀티미디어 전공, 정보통신 전공, 모바일콘텐츠 전공, 컴퓨터 전공, 정보보안 전공, 경영 전공, 벤처창업 전공, 회계세무 전공, 공무원행정 전공, 사회복지 전공, 체육 전공 등 총 12개 전공을 운영하고 있다.

숭실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2년에서 3년간 전공 강의를 수강하고 자격증을 취득하여 140학점을 이수하면, 숭실대학교 총장 명의의 4년제 학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졸업 후 일반편입보다 경쟁률이 낮은 학사편입과 더불어 대학원 진학, 취업 등의 진로를 선택할 수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