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서세원이 내연 의심을 받은 여자와 나란히 집에서 나오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인 가운데, 서세원의 전 부인 서정희의 과거 충격 발언이 다시금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해 4월 열린 서정희와의 이혼심판 중 서세원은 "서정희가 결혼생활 중 환청이나 환각 등 이상 증세를 보여 치료를 권했고 이 증세로 연예계 활동을 막았다"고 말했다.
이어 서세원은 "서정희와 말다툼을 했는데 장모님도 계신 자리에서 서정희가 '나를 죽여라. 이혼하자'고 했다. 그런데 서정희가 주방에 가서 칼과 포크를 집어 들어 '다 같이 죽자. 내가 여기서 배 가르고 순교하겠다'고 말하기도 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해 8월 21일 서정희와 합의 이혼한 서세원은 같은 해 9월 8일 공개된 사진 속 '내연녀'라고 지목된 여성이 배가 부른 상태라 '서세원의 아이를 임신한 것이 아닌가'라는 의혹이 불거지기도 했다.
이후 5일 한 매체가 단독으로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서세원은 내연 의심을 받던 이 여성과 한 집에 살고 있으며 갓난아기도 있는 것으로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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