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서세원이 내연녀와 한 집 생활을 하는 것이 포착된 가운데, 서세원 전 부인 서정희의 최근 인터뷰도 화제다.
지난달 27일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서정희는 서세원에게 폭행 당하는 장면이 담긴 CCTV 영상을 언급하며 "그때만 생각하면 (지금도) 옷이 다 젖을 정도로 힘들다. 약물에 의존하는 부분도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순간 순간 어떤 위협을 당하는 느낌도 든다. 누가 나를 어떻게 하지 않는데 제 스스로 겁내는 것이다. 그것이 공개되지 않았다면 여전히 나는 그곳에 살고 있을 거다"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하고 싶은 것을 하고, 그러다가 자기도 하고, 이런 소소한 것들을 피부로 느끼고 있다. 행복하다는 게 이렇게 간단하고 쉬웠는데 나는 왜 이렇게 어렵게 살았을까 싶다"라고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5일 한 매체는 서세원과 내연녀의 근황을 보도했다. 서세원과 서정희는 지난해 8월 합의 이혼한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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