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경찰서 단관지구대(대장 이민희)에서는 2월 1일 22:58경 원주시 단관길 61-4, 빌라주차장에서 신경안정제를 통째로 먹은 후, 시동을 켠 채 자신의 차량 운전석에서 의식을 잃은 자살기도자를 구해 화제다.
출동한 경찰관이 자살을 시도한 김모씨를 발견했을 당시 타량의 타액이 코와 입으로 나와 의식이 없고 일어나지 못하는 상황으로 119지연되고 김모씨의 생명이 위독함을 감지하고 김모씨의 차량을 직접 경찰관이 운전하여 병원으로 신속하게 후송하여 김씨의 생명을 살릴 수 있었다.
이날 출동한 백남우 순경과 이충국 경위는 병원 후송하는 데에 있어 조금이라도 늦었다면 한 사람의 생명을 잃었을 텐데 신속한 판단으로 직접 병원으로 재빨리 후송하여 다행이었다며 앞으로도 귀중한 생명을 구하는데 앞장 서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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