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경찰서, 단관지구대 자살기도자 구조
스크롤 이동 상태바
원주경찰서, 단관지구대 자살기도자 구조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뉴스타운

원주경찰서 단관지구대(대장 이민희)에서는 2월 1일 22:58경 원주시 단관길 61-4, 빌라주차장에서 신경안정제를 통째로 먹은 후, 시동을 켠 채 자신의 차량 운전석에서 의식을 잃은 자살기도자를 구해 화제다.

출동한 경찰관이 자살을 시도한 김모씨를 발견했을 당시 타량의 타액이 코와 입으로 나와 의식이 없고 일어나지 못하는 상황으로 119지연되고 김모씨의 생명이 위독함을 감지하고 김모씨의 차량을 직접 경찰관이 운전하여 병원으로 신속하게 후송하여 김씨의 생명을 살릴 수 있었다.

이날 출동한 백남우 순경과 이충국 경위는 병원 후송하는 데에 있어 조금이라도 늦었다면 한 사람의 생명을 잃었을 텐데 신속한 판단으로 직접 병원으로 재빨리 후송하여 다행이었다며 앞으로도 귀중한 생명을 구하는데 앞장 서겠다고 전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