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용석 도도맘 스캔들이 다시금 수면 위로 떠오른 가운데, 도도맘의 과거 발언에도 이목이 쏠리고 있다.
도도맘은 지난 7월 강용석과의 스캔들 후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그동안 입을 닫고 있었던 건 두 자녀 때문이었다"며 운을 뗐다.
당시 도도맘은 "나는 홍콩에서 강용석을 만난 적이 없기 때문에 그러한 사진은 존재하지도 않는다"며 "수영장에서 찍힌 사진은 끼워 맞추기 식 증거"라고 말했다.
이어 도도맘은 "남편이 언론 플레이를 하는 이유는 자신의 외도 때문이다. 남편의 외도녀를 직접 만나 각서를 받기도 했다"고 밝혔다.
또한 도도맘은 "남편이 원하는 이혼은 하지 않을 것이다. 남편의 악의적인 언론 플레이에 심한 배신감을 느꼈다. 상대가 유명인이라 내가 감수해야 할 부분이 너무 크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강용석 도도맘 스캔들에 누리꾼들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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