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사 강용석과 불륜설에 휘말린 파워블로거 '행복한 도도맘' 김미나 씨의 폭로가 화두에 올랐다.
도도맘은 지난 7월 27일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지금까지 어떠한 루머와 억측에서도 제가 입을 닫고 있었던 것은 두 자녀 때문"이라 고백했다.
이어 도도맘은 "하지만 남편이 오히려 그것을 핑계로 인터뷰한 이상 저 또한 침묵할 수 없기에 입장을 밝힙니다"라며 "저는 불륜을 행한 적이 없습니다"라고 털어놨다.
또한 도도맘은 "오히려 남편은 끊임없이 제게 이혼을 강요하고 사실이 아닌 정황들로 끼어맞추기 식의 증거들만 제출 중인데 그 이유는 남편 본인의 외도 때문"이라 전해 시선을 모았다.
한편 강용석과 도도맘이 공화당에서 함께 총선에 출마할 가능성이 열렸다.
신동욱 공화당 총재는 1일 SNS에 강용석에게 "강 전 의원님, 새누리당은 이제 포기하고 공화당 어벤저스에 들어와 '도도맘'과 새정치 합시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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