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린대학교, 2015 국가고시 전국 최상위급 합격률
스크롤 이동 상태바
선린대학교, 2015 국가고시 전국 최상위급 합격률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선린대 전경 ⓒ뉴스타운

매년 국가고시에서 최고의 성적을 보인 선린대학교(총장 변효철)가 2015년도에도 전국 최상위급 합격률을 보임으로써 간호보건계열 명문으로서의 위상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2015년도 국가고시에서는 응급구조과 100%(전국평균 84.5%), 물리치료과 97.9%(전국 평균 90%), 방사선과 100%(전국평균 75.5%), 안경광학과 88.2%(전국평균 73.3%)의 합격률을 보였으며, 간호학과는 274명이 응시하여 16일 합격자 발표를 기다리고 있다.

한편 선린대학교는 토마스 CSR연구소에서 실시한 2015 전문대학 지속지수 평가 5개 항목(총 1,000점 만점)에서 653.11점으로 전국 129개 전문대학 중 39위 기록 하였으며, 특히 취업부문(총 300점 만점) 233.14점으로 17위를 기록, 대구·경북지역 23개 전문대학 중 4위를 기록한취업 명문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